전화영어 추천 [SEI-30분 전화영어] 영어병원 Day-11 : ‘샌드위치’를 요리하다?

‘샌드위치를 요리하다’, 잘못된 표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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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 make sandwiches

 

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더워지고 있네요. 그래도 영어 훈련은 계속 해야겠죠? 오늘은 우리가 정말 많이 사용하지만 교정이 시급한 전화영어추천 SEI-30분 전화영어, 영어병원 칼럼으로 시작해볼께요.

I cooked some sandwiches.
잘못된 표현이라고?

네, 우리가 먹거리를 만들거나 요리하다에 자주 쓰는 ‘cook’이라는 단어를 써서 ‘cooked some sandwiches’라고 표현하는게 원어민의 기준에서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샌드위치는 가열하거나 숙성하거나 하듯이 ‘요리’가 아니라 ‘조립’하다에 가까운 음식이기  때문이죠!

햄버거, 샌드위치, 샐러드와 같이 이미 요리가 된 재료를 가지고 또 다른 음식을 만들때는
make‘를 사용해주시는게 더욱 자연스러운 표현이 됩니다.

1. make 

 

My mother made me some sandwiches.
(어머니가 나에게 약간의 샌드위치들을 만들어 주셨다.)

Can you make hamburgers?
(햄버거를 만들 줄 아니?)

I made hamburgers with my dad.
(나는 아빠와 함께 햄버거를 만들었다)

Carrots are good for making salad.
(당근은 샐러드를 만들기에 좋은 재료이다)

To make saladcut avocados in halves and remove seeds.
(셀러드를 만들기 위해, 아보카도 열매를 반으로 자르고 씨들을 제거해라)

I made him a cup of tea and a sandwich.
(나는 그에게 한 잔의 차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었다)

Who wants to make sandwiches?
(누가 샌드위치를 만들고 싶니?)

 

아하! 우리가 ‘요리하다’ 라고 생각했던 ‘cook’보다는 ‘make’를 써야 더욱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군요. 이미 완성된 재료들로 손 쉽게 조합하는 요리들의 경우 ‘make’를 써야한다는 사실.

자, 그럼 다음에도 일상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거나 교정이 시급한 영어 칼럼과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꼭 입으로 소리 내어 문장을 여러 번 읽고 훈련하시길 적극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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