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추천 – SEI-30분 전화영어 – 토익 이제 바뀌어야하지 않을까요?

전화영어 추천 SEI-30분 전화영어 칼럼 : 토익 대체 어떻게 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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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Day – 04

“토익  시험 접수할 돈도 없는데 이력서에는 필수?”
“과연 토익 고득점이 실전 영어 회화에 도움이 될까…?”

 

전화영어추천 - 토익

 

“토익, 실제로 회사에 입사하면 도움이 되는 시험일까요?”
“많은 기업들의 필수 스펙으로 토익, 토익스피킹을 원하니 어쩔 수 없이 하는거죠.”
“한 번 응시하는데 4만원 이상의 토익, 2년 마다 갱신해야하니 이것도 은근히 신경쓰이죠.”

많은 구직자,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2년 마다 찾아오는 악몽이 있죠. ‘토익’

오늘은 필수인듯 필수아닌 필수같은 너 ‘토익’ 시험에 대해 과연 ‘토익’시험이 영어말하기 경쟁력에 도움이 되는지,
대체 언제까지 토익을 공부해야하는지 집중적으로 알아봅시다.

 

1. 토익이 영어실력의 기준?

 

정확하게 영어교육학에서 정의하는 영어실력이란 ‘말하기’, ‘듣기’, ‘쓰기’, ‘독해’, 이 4가지의 종합적인 영역인데 사실 생각해보면 ‘토익’에는 R/C, L/C 파트가 나눠져 있고 이를 보안하기 위한 ‘토익 스피킹’, ‘토익 라이팅’이라는 해결책이 존재하긴 합니다. 많은 기업들에서 구직자의 영어실력을 가늠하기 위한 기준아닌 기준이 되버린 ‘토익’. 과연 ‘토익’, ‘토익스피킹’이 영어실력을 나누는 절대적인 해결책이 될까요?

“부분적으로 맞기도 하지만 아닙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토익 고득점자 분들께서는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꼭 토익을 잘한다는 전제는 없습니다. ‘토익’은 하나의 비즈니스 영어를 측정하는 ‘도구’일 뿐 ‘영어’라는 전체적인 맥락에서 볼때 하나의 부분에 해당한다는 것이죠.

역으로 생각하여 한국사람이 한국말 능력 평가 대비를 하나도 하지 않고 시험을 친다면 100점이 나올까요?

이런 전제로 시작할 때, 토익 시험은 참 골치아픈 현대인의 숙제입니다. 그러면 우린 토익을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해야 할까요?

 

” 공식적인 비즈니스에 맞는 영어실력”

2.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입니다.

 

토익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가늠하는 기준입니다. 공식적이고 예의를 차린 영어라고 생각하셔도 되는데요.
실제로 많은 기업들간의 교류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이 이메일 의사소통과 메신저 대화 입니다. 특히나 수치와 요구사항등 디테일한 부분을 다루는 문서들의 경우에는 실제로 ‘토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턴과 단어들이 자주 발견되죠. 물론 100%로 쓰인다는 보장은 없지만 토익이라는 시험을 오래 준비하시고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심심치 않게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기업의 환경과 분위기, 일의 유형에 따라 쓰이는 방법은 각양각색입니다. 허나 예의와 공식적인 영어패턴들은 모두 이 ‘토익’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희망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토익, 그 자체로는 나쁜 점이 없다. 문제는 점수로 판단 한 다는 것.

 

3. 비즈니스 영어를 공부하길 원하면 해볼만한 시험

 

토익에 등장하는 숙어, 패턴, 단어들은 실제 응용가능한 좋은 정보입니다. 다만, 토익을 ‘점수’의 잣대로 평가하는 기업의 인사문화가 문제가 있는 것이죠. 토익 시험에 도전하게 되면서 배우게 되는 여러 정보들은 훗날 영어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이제 토익 시험을 ‘점수’를 위한 목표로 삼지 말고 ‘경험’을 위한 도전으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물론 정신나간 소리로 들리실지 모르지만, 영어의 한 부분을 배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얄미운 ‘토익’도 새롭게 보일지 모릅니다.

 

토익은 하나의 수단, 방법일 뿐, 어차피 피할 수 없음.

 

4. 문제는 응시료와 취업

 

토익 시험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된건지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평가하는 잣대가 ‘토익’이 된것이 문제이죠.
많은 인사담당자와 기업인들이 인재를 평가할 때 다양한 지원자의 자격을 봐야지 ‘학벌’과 ‘토익’으로 소위 ‘필터링’하는 것이 큰 문제이긴 합니다. 실제로 영어를 정말 유창하게 구사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토익 점수 하나 때문에 본인의 진정한 영어실력을 발휘도 못해보고 면접 전에 큰 쓴 맛을 맛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면접 담당자가 영어로 인터뷰를 해보고 지원자의 영어실력을 통해 ‘소통’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바뀝시다! 값을 내리던지!

5. ‘소통’을 위한 영어

 

영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통’ 입니다. 자신의 의견과 하고자 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또 역으로 상대방의 의견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문법에 어긋나도, 비유적으로 말해도, 역설적으로 말해도, 농담을 해도 되는 영어.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장 이상적인 언어 교류는 바로 이런 형태가 아닐까요? 토익을 준비하시거나 자격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꼭 전해드리고자 하는 말은 영어는 ‘소통’ 의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는 토익을 준비해야하지만 하나의 소통을 위한 작은 부분으로서 받아 들여야 하지 이것이 인생을 좌우 하는 잘못된 기준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당장 토익 점수가 잘 안나와도 좌절하지 마시고 영어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기업에서도 점수로 지원자를 필터링 하는 잘 못된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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