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SEI 30분 전화영어가 걸어온 길

SEI

안녕하세요.
SEI 30분 전화영어 수강생 여러분!

2013년 9월, 우리는 필리핀으로 건너가 여러 좌충우돌을 겪은 뒤, 단 2명의 학생을 데리고 전화영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수 많은 학생들이 수강하면서 점차 굳건한 SEI 만의 브랜드를 갖추게 되었지요.

그 동안 비싸기만 했던 전화영어의 수업료를 보며, 어떻게 하면 양질의 수업을 보다 저렴한 수업료로 제공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지요. 때 맞추어 스마트폰이 전 국민들에게 보급이 되었고 이를 통해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진 학생들이 국제통화료를 지불해야 했기에, 비싼 수업료를 낼 수 밖에 없었지요.  SEI는 스카이프를 활용하여 수업료 절감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사무실을 축소하여 재택근무를 실시하였지요. 이는 오롯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수업료라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30분 수업을 20회 제공 그리고 무제한 연기시스템을 11만 5천원의 가격으로 제공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더불어 강사님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기에, 퇴사율이 극히 적습니다.

우리는 학생들과 강사님들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싶습니다. 이러한 만족들이 결국 SEI 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가치관을 믿기 때문입니다.

벌써 2016년도 끝나갑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열심히 영어공부 하셔서 원하시는 바를 달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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